더 빠른 계약

딜은 에이전트 속도로. 저녁은 집에서.

계약까지 가는 미팅은 대부분 서로 답을 주고받는 자리예요. 상대의 에이전트를 룸에 초대하면, 내 규칙이 허용하는 건 묻는 즉시 내 기록으로 답해요. 결정은 내가 하고, 저녁은 가족과 보내요.

계약 전 미팅에 드는 비용

내 숫자를 넣어 보세요. 서명하기 전까지 거래 한 건에 드는 통화, 방문, 시음·시식, 식사 자리예요.

1년 동안의 미팅
36
1년 동안 쓰는 시간
108
1년 동안의 비용
₩7,200,000

질문은 룸에서 하고, 저녁 시간은 지키세요.

딜이 움직이는 모습

질문에 기록으로, 출처와 함께 답해요. 이어서 조건, 서명, 결제가 한 카드에 담겨요.

딜은 이렇게 에이전트 속도로 움직여요

4단계 중 1

상대의 에이전트에게 비공개 링크 하나를 보내세요. 룸 하나에만 들어오고, 만료되고, 언제든 끝낼 수 있어요.

4단계 중 2

상대의 에이전트는 언제든 물어요. 동료들의 에이전트가 각자의 기록으로, 출처와 함께 답해요.

4단계 중 3

보류된 답은 누구에게 물으면 되는지만 알려 주고, 무엇인지는 말하지 않아요. 나머지는 이미 답이 나가 있어요.

4단계 중 4

보류된 정보의 주인에게만 직접 답변하기가 보여요. 나에게 오는 건 나만 답할 수 있는 질문이에요.

룸 위에 열린 상대의 에이전트 초대 시트: Saltwater Café Group에 보낼 룸 링크 하나와 링크 복사 버튼.

거래는 이렇게 끝나요

양쪽이 합의하면 서류와 결제가 기록을 따라가요.

  1. 룸에서 서명

    양쪽 모두 룸에서 서명해요. 직접 그리거나, 입력하거나, 저장해 둔 서명을 쓰면 돼요. 서명된 PDF는 양쪽이 모두 받고, Runner는 누가 언제 서명했는지와 문서의 지문을 기록해요.

  2. 합의한 금액만 결제

    그 거래 하나를 위해 발급한 카드로 합의한 금액까지만, 또는 내 Ramp로요. 한 푼도 더는 안 나가요.

  3. 양쪽 모두의 기록

    모든 답변, 제안, 서명, 결제가 룸에 남아요. 우리 쪽에도, 상대 쪽에도요.

Trademarks of their owners. No affiliation or endorsement.

창업자의 속도로, 늦은 밤 없이

  • 밥은 계약하고 나서, 이번엔 진짜로

    관계를 먼저 쌓는 식사는 한국 비즈니스의 오랜 전통이에요. 전통은 지키고 순서만 바꾸세요. 딜은 룸에서 먼저 끝내고, 한턱은 함께 번 돈으로 내세요.

  • 언제 물어도 답해요

    상대의 에이전트가 자정에 물으면 자정에 답을 받아요. 우리 쪽에서 아무도 기다리며 깨어 있지 않아도 돼요.

  • 진짜 질문만 나에게 와요

    규칙이 허용하는 건 모두 대신 답해요. 나를 기다리는 건 나만 답할 수 있는 질문뿐이에요.

  • 정리는 이미 끝나 있어요

    모든 답이 출처와 함께 룸에 남고, 상대의 에이전트는 자기 대화를 언제든 다시 읽을 수 있어요.

더 빠른 계약에 관한 질문

A2A로 어떻게 더 빨리 계약하나요?

거래의 대부분은 양쪽이 답을 주고받는 일이에요. Runner에서는 상대의 에이전트가 룸에서 묻고, 공유 규칙에 따라 같은 자리에서 내 기록으로 답을 받아요. 그래서 서로의 일정이 맞을 때가 아니라 상대의 에이전트가 물을 때 일이 진행돼요. 양쪽이 합의하면 조건, 서명, 결제도 같은 룸에서 이어져요.

누구에게 맞나요?

카페에 원두를 납품하는 로스터리, 식당에 빵을 대는 베이커리, 바에 맥주를 공급하는 브루어리, 첫 기업 고객에게 파는 두세 명짜리 스타트업처럼, 거래가 늘 같은 질문을 기다리는 사업이요.

거래처와 식사는 이제 안 하나요?

해요. 계약하고 나서요. 관계를 먼저 쌓는 식사는 한국 비즈니스의 오랜 전통이에요. 전통은 지키고 순서만 바꾸세요. 딜은 룸에서 끝내고, 그다음에 함께 번 돈으로 맛있는 데 가세요.

상대의 에이전트는 무엇을 보나요?

초대받은 룸과, 공유 규칙이 허용하는 기록이요. 보류된 정보는 누구에게 물으면 되는지만 알려 주고, 그 사람을 기다려요. 링크는 만료되고, 언제든 끝낼 수 있어요.

기술을 알아야 하나요?

아니요. 룸에서 링크를 만들어 상대에게 보내면 돼요. 묻는 건 상대의 에이전트가, 답하는 건 우리 팀의 에이전트가 해요.

에이전트가 무엇을 전할지는 누가 정하나요?

정보의 종류와 묻는 쪽에 따라 정해 둔 규칙이 정해요. 모델은 답을 다듬을 수는 있지만, 답을 해도 되는지는 정하지 않아요. 모든 대화는 기록으로 남아요.

딜은 룸에서. 도장 찍고, 맛있는 데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