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려줄 이야기

네이버 블로그와 카카오톡 채널 글은 팀이 쓰고, 사장님은 읽고 붙여 넣어요.

Runner가 하는 일

  1. 1. 블로그와 채널을 등록해요

    가게의 네이버 블로그 주소와 카카오톡 채널을 Runner에 저장해요.

  2. 2. 팀이 글을 써요

    사장님은 읽어 보고 승인해요.

  3. 3. 복사하고, 붙여 넣고, 보냄으로 표시

    게시물을 복사해 네이버 블로그나 카카오톡 채널에 붙여 넣고 보냄으로 표시해요. 글은 가게 계정으로 올라가요.

화면에 보여 줄 것

이렇게 말해 보세요, 30초 정도

  1. 유료 광고 포함: 제 링크로 가입하시면 저는 수수료를 받아요.
  2. 가게 하시면서 네이버 블로그랑 카카오톡 채널까지 꾸준히 올리기, 정말 힘드시죠.
  3. Runner는 그로스 팀이 그 글을 대신 써 줘요.
  4. 사장님은 읽어 보고 승인하세요.
  5. 그다음 복사해서 네이버 블로그나 카카오톡 채널에 붙여 넣으면 돼요.
  6. 글은 사장님 계정으로 올라가고, 올린 뒤에는 보냄으로 표시해요.
  7. 서울이라면 Runner 팀이 매장에 찾아와 같이 설정해 줘요.
  8. 링크는 설명란에 있어요.

광고라는 사실은 첫머리에 밝히세요

파트너는 수수료를 받는다는 사실을 제목이나 영상 시작 부분에 한글로 밝히고, 긴 영상은 중간에도 다시 밝혀요. '더보기'나 댓글에만 적지 않아요. 공정거래위원회의 「추천·보증 등에 관한 표시·광고 심사지침」⁠이 정한 방식이에요.

예: “유료 광고 포함: 제 링크로 가입하시면 저는 수수료를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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